ㆍD+63 내가 임신했을때 선배…

ㆍD+63

내가 임신했을때 선배들이 다 그렇게 말했다.
아이키우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른다고.. 서서라도 밥먹을 시간이 있으면 다행인거라고 ..생각만으로도 우울했었다.

나는 먹는것도 좋아할뿐더러 가뜩이나 모유수유하면 매순간순간 허기질텐데
큰일이네 싶었다.

그래서 나는 아무리 정신없이 바쁘고 귀찮더라도 나를위해 신랑을위해 그리고 사랑스런 내 아이를위해 시간을 내어서 하루 밥 한끼는 아름답게 만들어 먹으려고 노력한다.

내가 먼저 건강하고 행복해야 신랑에게 그리고 아이에게 웃음을 줄수있다.

나부터가 무언가 잘 챙겨먹을줄 알아야
신랑도 아이도 그만큼 잘 챙겨먹일수 있는것같다. 특히 우리 아가는 모유먹는 아가라 먹는게 더 신경이 쓰이지 않을수가 없다.

나는 건강하고 밝은 그리고 아름 너의 어미새가 되고싶다.

귀염둥이 나의 아기새야.
오늘은 할머니가 보내주신 고기반찬을 먹고 네게 넣어줄터이니 부디 이 어미에게 황금똥을 선물해주렴 ♡

제대로된한끼 건강식 으로 잘차려먹기 오늘은고기먹는날 어미새와아기새 의 육아스타그램 오늘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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