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루비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오늘은 루비가 뱃속에서 부터 시작해 딱 일년이 되는 날이다.
루비는 백일이 되었고 나도 엄마가 된지 백일이 되었다.
백일동안 아무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준 루비와 백일동안 밤낮으로 루비를 돌봐온 나 스스로에게 바치는 선물 같은 하루였다.
조금은 수고스럽지만 백일상을 발품팔아 채우고 손수 만들어 채워낸건 루비의 수 많은 날들 가운데 오늘 만큼은 조금더 아름 날로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루비가 내 키만큼 자랐을땐 나의 마음을 헤아려 주겠지.
이렇게 또 선물같은 하루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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