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을 시작한건? 무 두개가 시들시들…

반찬을 시작한건?
무 두개가 시들시들~~~😆 결국 굵게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꼭 짜서 무침.
오이랑 같이~~ 거피낸 들깨가루 들어간 무나물도 같이 만듬.
무 두개로 무반찬 두가지.

보름은 토욜인데
반찬 하다보니
건가지도
고사리도 불렸다가 쌀뜨물에 삶아 그대로 두었음.
고사리는 내일 하려고

반찬 만들기 돌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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