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님들이 김첨지가 되셨는지 뭔가…

요즘 손님들이 김첨지가 되셨는지 뭔가를 툭툭 던져주고 가신다. 농담삼아 한 말에.. 어쩌다 본 내 글에.. 당신이 하시는 일에 관심을 가졌던 것에.. 하물며 나의 바텐더였던 이가 오늘은 나의 손님으로.. 어색하고 기뻤던 하루. 건내어주는 물질이 아니라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듬에 참으로 고마운 하루. 요즘 자꾸 늘어지는 나를 기운나게 해주는 거 같다. 퇴근 선물 thanksforall 공부해야겠다더열심히 겨울이쥐약인여자 겨울언제가냐 헤어지자겨울아 봄아언능와여 누군가의에서얻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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