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웃음소리가 저장된 어느 날의…

우리들의 웃음소리가 저장된 어느 날의 추억.
네가 훌쩍 자라 이 사진들을 바라볼 때
너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푸근한 선물이 되면 좋겠어.
너의 여섯 살 첫눈은 이토록 찬란했노라고 ​

선물 같은 하루 ​엄마가 기록해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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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여섯살 추억 웃음소리 우리는 이토록 찬란했노라고 예쁜딸 내새끼 고마워 사랑해 일산 외동맘 딸래미그램 놀자그램 신난다그램 유치원 땡땡이 인생뭐있어 뭣이중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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