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한 날 선물같은 시간들로 알…

정말 귀한 날 선물같은 시간들로 알차게 채웠다.

맛있다는 빵집을 찾아가 선물을 고르고
한참 일할 낮시간에 한가로이 카페에 앉아
보고싶었던 누군가를 기다리고 만나고
선생님인 척 교생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인사도 받아보고
좋아하는 선생님 퇴근시간을 기다려
같이 퇴근하고 맛있는 저녁까지.

행복하다. 진짜 힐링💘

일상 쉬는화요일 특별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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